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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용 소화기’로 생명 지켜요
  • <예산소방서>  yes@yesm.kr
  • 승인 2020.01.16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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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소방서가 겨울철 엔진과열 등에 따른 차량화재가 증가함에 따라 차량용 소화기 비치를 당부했다.

현재는 승차정원 7인 이상 차량에만 소화기 설치 의무규정이 있지만, 올해 5월 이후부터는 모든 차량에 확대 적용(5월 이전 판매된 차량 제외)한다.

차량은 연료, 배터리, 각종 오일류, 시트, 타이어 등 가연물이 많아 연소 확대가 빠르다. 초기진화에 실패하면 자칫 대형화재나 인명피해로 확대될 수 있어 화재 발생 시 신속한 초기대응을 위해 차량용 소화기 확보는 무엇보다 중요하다.

구입할 땐 소화기 상단 ‘자동차겸용’ 표시를 반드시 확인하고, 차량 종류와 규모에 따라 적정 소화기를 비치해야 한다. 또 진동이나 온도 변화에도 제 성능을 낼 수 있는 형식승인과 제품검사기술 기준을 통과한 제품으로 구비해야 한다.

채수철 서장은 “차량용 소화기 1대가 가족의 소중한 생명을 지켜준다는 생각을 갖고 비치하는 데 적극적으로 협조해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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