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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규희 민선체육회장 당선
  • 김동근 기자  dk1hero@yesm.kr
  • 승인 2020.01.15 19:07
  • 댓글 1
배규희 당선인이 선거관리위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무한정보신문

배규희(69) 후보가 예산군체육회 초대 ‘민선회장’으로 당선했다.

그는 15일 종합운동장 1층에서 치러진 첫 선거에서 60표를 받아 36표를 얻은 박종완 후보를 24표 차이로 따돌렸다. 투표율은 선거인 101명 가운데 96명이 투표(기권 5명)해 95%를 기록했다.

표가 많지 않아 개표는 12분 만에 마무리됐으며, 김시운 선거관리위원장이 곧바로 당선증을 교부했다. 배 당선인은 16일부터 3년 임기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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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의 2020-03-25 16:59:35

    사진에 있는 선관위위원들도 법적인 처벌을 달게 받게 해야한다. 배씨와 한통속이되어서 부정선거를 방조한혐의에서 자유롭지는 못할것 같은데.그얼굴들 꼭기억해 두어야 겠네. 끼리끼리 잘들 놀았으니 이젠 대가를 받아야 겠지.체육회 담당직원들도 한통속이되었으니 누가봐도 안되게 됐던거네.아직도 뻔뻔하게 붙어있다고 들었는데.중졸이라 생각이 없는건지 안타깝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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