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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렁다리 방문객 300만명 돌파개통 281일만… 예산읍 장명순씨 가족 주인공
  • <예산군청 홍보팀>  yes@yesm.kr
  • 승인 2020.01.15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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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명순씨 가족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예산군

국내 최장 402미터 예당호 출렁다리 방문객이 11일 300만명을 돌파했다.

지난 4월 6일 개통 이후 281일만으로, 51일째 100만명을 시작으로 139일만에 200만명을 넘어선데 이은 기록이다.

군은 이날 출렁다리 문화광장에서 300만번째 방문객인 예산읍 산성리 장명순(43)씨와 아내 김복순(40)씨, 아들 동하(7)·동연(6)군에게 예산황토사과와 리솜 VIP 이용권 등 기념품을 증정하고 기념촬영을 진행했다.

출렁다리는 응봉 후사리~대흥 동서리를 잇는 총길이 5.4㎞, 폭 2.3미터 데크길인 느린호수길과도 이어져 관광객들의 발길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또 벽수, 폭포수, 야간경관, 황새알, 사과조형물, 조각공원 등 다양한 조형물이 아름답게 어우러지는 등 주변 풍광이 수려하고 접근성이 좋아 모든 연령층과 가족단위 여행객이 찾기 좋은 무장애 보행시설이다.

군은 출렁다리와 연계해 길이 96미터, 폭 16미터, 사출높이 110미터의 사계절 음악분수를 지난해 12월 9일 착공해 올 4월 준공할 예정이다. 음악분수는 국내 최대규모 부력체와 분수·음악·조명·워터스크린 등 복합기능을 갖추게 된다.

이밖에도 스탬프투어 등 인근을 스토리가 있는 관광명소로 만들기 위해 다양한 연계이벤트 구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예당호 출렁다리를 찾아주신 300만 방문객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인사를 드린다. 앞으로 더 머물고 싶고, 즐길거리가 풍성한 출렁다리와 예산군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보다 내실 있는 관광지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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