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잦은 비… 맥류 습해 예방해야
  • <충남도농업기술원>  yes@yesm.kr
  • 승인 2020.01.15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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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농업기술원은 최근 강우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220% 증가하는 등 맥류 습해가 우려됨에 따라 철저한 포장관리를 당부했다.

맥류는 토양이 다습하면 통기가 나빠지고 뿌리에 산소 공급이 원활치 못해 뿌리조직 괴사, 목화 등이 촉진돼 뿌리신장이 멈추고 지상부 역시 생육장해를 받는다.

예방을 위해선 배수가 나쁜 포장의 경우 물빠짐 고랑의 마무리 부분을 철저히 정비해야 한다.

또 작물에 황화현상이 발생하면 요소 2%액(물 20ℓ에 요소 400g 희석)을 10a당 100ℓ씩 엽면시비하고, 규산질 비료를 10a당 25㎏씩 뿌려 뿌리피해를 줄여야 한다.

도농업기술원 한익수 기술보급과장은 “맥류 재배면적 일부에서 습해가 보고됐다. 본격적인 생육이 시작되는 봄철까지 갑작스런 한파에 피해가 없도록 포장과 생육 관리에 신경 써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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