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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안심센터, WHO 자문 맡았다서태평양지역사무소 관계자 방문… 우수사업 공유
  • <예산군보건소 치매관리팀>  yes@yesm.kr
  • 승인 2020.01.15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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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를 방문한 WTO 관계자가 우리군 관계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예산군

예산군은 14일 WHO(세계보건기구) 서태평양지역사무소 고령화부 과장급 3명이 치매관리 사업에 대한 정책자문을 받기 위해 보건소 치매안심센터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WHO 고령화부서에서 추진 중인 ‘서태평양지역 고령화 관련 행동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다.

이날 치매안심센터와 세계보건기구 서태평양지역 고령화 담당부서 관계자 등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매안심센터 주요사업 안내와 질의응답 및 보건소 시설 견학으로 진행됐다.

보건복지부 추천으로 자문을 맡은 치매안심센터는 우수한 치매관리사업을 펼쳐 지난해 전국 치매사업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이번 방문으로 서태평양지역 고령화 관련 행동계획 수립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적극적인 치매관리사업을 추진해 치매가 있어도 안전하고 행복한 예산군 구현은 물론 전국 최고의 치매안전센터를 만들기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계보건기구 서태평양지역사무소는 서태평양지역 37개국을 회원국으로 뒀으며 △지역 1차 보건의료체계 구축 지원 △질병 예방 활동 △식품·약품 국제기준 설정 △보건에 관한 조사연구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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