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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는 지사 만들터"<새의자> 이경식 한전 예산지사장
  • 김동근 기자  dk1hero@yesm.kr
  • 승인 2020.01.13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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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식(58, 사진) 신임 한국전력공사 예산지사장이 2일 부임했다.

그는 취임사를 통해 기본에 충실하고 안전사고 없는 지사, 노사가 화합하고 소통 잘하는 지사, 일터에서의 행복이 가정까지 이어지는 지사를 강조했다. 그러면서 “직원의 역량은 곧 조직의 역량”이라며 “학습조직 등을 활성화해 지사장부터 신입사원까지 늘 배우고 익히며 현재에 적절히 대응하고 미래를 착실히 준비하는 깨어있는 조직이 됐으면 한다”는 바람을 나타냈다.

이 지사장은 부산대학교 독어독문학과와 동대학원(무역학 석사)을 졸업하고, 인제대학교 대학원(경제학 박사)을 수료했다. 지난 1990년 한전에 입사한 뒤 부산본부 총무과 차장과 기획처 투자계획팀 부장 등을 두루 거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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