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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과 현장에 강한 소방되겠다”<새의자> 10대 채수철 예산소방서장 취임
  • 김두레 기자  dure1@yesm.kr
  • 승인 2020.01.06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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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제10대 예산소방서장으로 채수철(60, 사진) 서장이 취임했다.

채 서장은 취임사를 통해 “화합하고 소통하는 공직문화를 조성하고, 예산군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지역 사회에 믿음을 주는 소방, 재난에 강하고 현장에 강한 소방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그는 1982년 소방직에 입문한 뒤, 공주·보령·홍성·금산소방서장·소방본부 화재대책과장 등을 역임했다. 우리지역과는 2009년 예산소방서장으로 근무한 뒤 두 번째 인연이다.

탁월한 업무추진력과 소통하는 리더십으로 조직 내 신망이 두터우며, 풍부한 현장경험과 행정 실무를 바탕으로 행정능력과 기획력을 두루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가족으로는 아내와의 사이에 1남을 두고 있다.

한편 강기원 전 서장은 서산소방서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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