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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존재 이유는 농민
  • 주진하 < NH농협 예산군지부장>  yes@yesm.kr
  • 승인 2020.01.06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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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10년이 시작되는 2020년 경자(庚子)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예산군민과 농업인 여러분의 가정에 행복과 행운이 함께하길 기원드립니다.

예산군 농협은 올해도 예산군내 9개 농·축협과 함께 예산군 농업인들이 행복해 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지난해는 구제역을 시작으로 태풍 ‘링링’ 등이 지역을 강타하고 아프리카 돼지열병까지 위협받은 다사다난한 한해였습니다. 그럼에도 신속한 대응으로 재난을 최소화하고 그동안 쌓아온 9년 연속 청정지역 명성을 지켜냈습니다. 예산군과 각 기관, 그리고 농업인의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대처로 재난피해를 최소화했습니다.

농협은 2019년 3월 전국동시조합장 선거를 두 번째로 실시했습니다. 예산군 9개 농·축협에서는 농업인 조합원의 적극적인 참여로 깨끗하고 공정한 선거를 치르는 큰일을 해 냈습니다.

예산군 농협은 농민조합원과 함께 성장하고 농업인이 잘사는 농촌, 농업인이 행복한 농촌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2019년 농가소득 5000만원을 최우선 목표로 각종사업을 추진해 왔듯이 2020년 한해도 ‘농협의 존재 이유는 농민이다’를 변함없이 가슴에 새기며 농업인과 함께 새 희망을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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