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농업
공공비축미 가격 6만5750원2018년보다 1300원↓… 예산군 매입량 5035톤
  • 김수로 기자  srgreen19@yesm.kr
  • 승인 2020.01.06 14:19
  • 댓글 0

농림축산식품부가 2019년산 공공비축미곡 매입가격을 확정했다.

최종 확정가격(건조벼)은 40㎏ 포대당 △특등급 6만7920원 △1등급 6만5750원 △2등급 6만2830원 △3등급 5만5930원이다.

지난해 수확기(10월~12월) 전국 산지쌀값 평균(18만9960원/80kg)을 벼 40kg 기준으로 환산해 결정한 가격이며, 2018년(6만7050원)보다 1.9%(1300원) 하락했다.

태풍 등으로 인한 피해벼(건조벼)는 30㎏ 포대당 △잠정등외A 3만7920원 △잠정등외B 3만1610원 △잠정등외C 2만5300원에 매입한다.

예산군은 공공비축미곡 매입에 참여한 1563농가에게 수매 당일 40kg당 3만원의 중간정산금을 지급했으며, 피해벼 매입을 신청한 15농가에게도 30kg당 2만원을 당일 지급했다. 이를 제외한 차액은 지역농협을 통해 지난해 12월 30~31일 입금을 마쳤다.

군내 매입량은 모두 5035톤으로 지난해보다 13.6% 증가했다. 전국적으로는 35만톤이며, 이와 별도로 매입한 피해벼는 1만8000톤이다.

<저작권자 © 예산뉴스 무한정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수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