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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뉴스 무한정보>로 본 2019 예산<2019 송년특집>
  • 김두레 기자  dure1@yesm.kr
  • 승인 2019.12.23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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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정보>가 만드는 인터넷신문 <예산뉴스 무한정보>(www.yesm.kr)는 2019년에도 많은 분이 방문하셨습니다. 인터넷신문을 결산할 때마다 느끼는 것은 디지털 환경의 엄청난 변화속도 입니다. 올해는 특히 모바일접속자수의 엄청난 신장세를 보며, 농촌지역에서도 이미 대세가 된 ‘움직이는 정보통신시대’를 실감합니다. 모바일 접속자가 지난해보다 무려 1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예산뉴스 무한정보>로 2019 예산의 모습을 돌아봅니다. 이 통계는 본사 웹사이트 호스팅업체가 의뢰한 ‘구글 웹 로그분석’에 따랐으며, 2019년 1월 1일부터 12월 15일 현재까지 분석한 것입니다.<편집자주> 

 

■ 가장 많이 본 기사는 ‘청와대로 간 서부내륙고속도로’

<예산뉴스 무한정보>에 올 한 해 동안 등록된 기사는 3204건에 이르며, 이 가운데 75.9%인 2432건이 포털사이트인 다음(www.daum.net)에 링크됐다.

또 충남도 공식누리집 충남넷(www.chungnam.net)과 온라인매체 오마이뉴스(www.ohmynews.com)에도 503건의 기사가 공유됐다.

인터넷신문 독자들은 대체로 지역현안과 관련된 사업, 우리 지역을 이끌어갈 새 일꾼을 뽑는 선거 등의 뉴스에 관심을 나타냈다.

무려 1만1298명이 지난 7월 보도된 ‘‘청와대’로 간 서부내륙고속도로’를 읽어 가장 많이 본 기사 1위를 차지했다. 이 기사에는 댓글이 299개, 댓글에 의견을 추가하는 덧글이 545개가 달려 그 관심도를 입증했다.

그 뒤로(조회건수) △3.13 전국동시 조합장선거 예산군 개표결과(1만533) △신우신협 정수지씨 거액 보이스피싱 피해 막아(6877) △예산군체육회, 사무국 간부 징계절차 착수(4442) △4선의장-초선의원 정면충돌(4030) △예당 출렁다리 4월 6일 개통(3058) 등이 순위에 올랐다.


■ 최다 검색어는 ‘제2서해안고속도로’

<예산뉴스 무한정보>에서 올 한 해 동안 1451개 단어가 2만8571번 검색됐다.

가장 많이 검색된 단어는 ‘제2서해안고속도로(1만4635)’고, 뒤를 이어 ‘서부내륙(320)’, ‘예산군지부(293)’, ‘서부내륙고속도로(286)’, ‘예산농협(216)’, ‘선거(203)’, ‘출렁다리(186)’인 것으로 나타났다.

제2서해안고속도로와 서부내륙고속도로는 같은 사업으로 예산구간 노선을 둘러싼 주민반대와 환경피해논란이 거셌기 때문으로, 지난해에 이어 여전히 검색어 상위에 올랐다.


■ 선거보도는 역시, 신속정확 무한정보

조합장선거 개표가 시작된 3월 13일 저녁 <예산뉴스 무한정보>가 실시간으로 군내 개표상황을 중계하자 1만여 건에 육박하는 누리꾼들이 접속했다. 당선자 윤곽이 드러날 즈음 <무한정보>는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메시지를 통해 개표상황 안내를 도왔다. 그 관심을 증명하듯, 메시지를 받은 835명 중 무려 744명(89%)이 인터넷신문을 찾았다.


■ 전체 방문자 중 예산지역 접속자는 32.3%

올해 <예산뉴스 무한정보> 방문자 수는 20만301명, 모바일 접속자는 21만6253명이다.

국내에선 전국 163개 시군에서 총 6만2322명이 방문했다. 예산지역 접속자수는 2만134명으로 국내 접속자수의 32.3%를 차지했다. 뒤이어 서울(1만3010명, 20.9%), 부산(2951명, 4.7%), 홍성(2932명, 4.7%), 대전(2094명, 3.4%), 천안(1825명, 2.9%) 등의 순으로 집계됐다.

해외에선 72개국 4293명이 찾았고, 순위별로는 일본(529), 미국(457), 캐나다(136), 필리핀(113) 등이다.


■ 생활정보와 애경사, 문화행사, 모집…

<예산뉴스 무한정보> 메인화면 정 가운데에는 온라인 <무한정보>가 자리를 잡고 있다. 예산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구인구직, 부동산, 상가거래, 사고팔고, 자동차란이 운영되며, 더 빠른 거래를 위한 ‘긴급광고’도 인기다.

지역행사와 주민들의 애경사, 단체소식과 모집안내, 의견글과 사진 등 독자들이 직접 소식을 알려 정보를 공유하는 란도 ‘실시간 무료홍보’라는 강점 속에 날로 활성화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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