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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9일, 윤봉길 순국을 기리며
  • 김두레 기자  dure1@yesm.kr
  • 승인 2019.12.16 10:59
  • 댓글 1

매헌사랑회 순국 87주기 추모제

매헌사랑회가 19일 오전 10시 30분에 충의사 사당에서 ‘매헌 윤봉길의사 순국 제87주기 추모제’를 거행한다.

이들은 2002년부터 한해도 거르지 않고 순국 당일에 추모제를 올리고 있다.

추모제를 올린 뒤에는 윤봉길의사기념관으로 자리를 옮겨 ‘제19회 충청남도 학생 글짓기 공모전 시상식’을 갖는다.

매헌사랑회 관계자는 “독립지사 추모제를 이어오는 것을 영광으로 생각하며 정성을 다하고 있다”며 “윤봉길 의사 순국일에 우리나라 독립의 숭고한 뜻을 기리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매헌윤봉길월진회 ‘불꽃청년 추모의 밤’

(사)매헌윤봉길월진회가 주최하는 ‘불꽃청년 추모의 밤’이 19일 오후 5시 예산군문예회관에서 펼쳐진다.

1부 행사로 순국추모 음악회가 진행되며 △윤봉길낭송단 시음악극 공연 △애플트리 퀸텟의 오카리나 연주 △덕산중 윤봉길동아리 영상 발표회 △윤봉길윈드오케스트라 △윤봉길합창단 △윤봉길무용단의 공연이 진행된다.

2부에서는 순국추모식이 거행되며 3부에서 매헌장학사업에 대한 설명과 매헌장학생 15명에 대한 시상식이 이어진다.

윤철현 이사는 “3·1운동 100주년을 맞이해 윤 의사의 일대기를 짚어볼 수 있도록 공연을 꾸몄다. 회원들과 주민들이 윤봉길 의사의 순국의 의미를 되새기고 추모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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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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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헤라클라스 2019-12-17 06:33:51

    유별나게 예산에는
    적폐세력옹호하는 자한당텃밭이냐.
    아이러니하다.
    독립정신을이어받아서
    친일왜구정당 몰아내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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