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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포 혁신도시법 대표발의 성과”
  • 김동근 기자  dk1hero@yesm.kr
  • 승인 2019.12.16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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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문표 의원이 10일 예산군문예회관에서 ‘2019년 의정보고회’를 가졌다.

그는 이날 대전·충남을 혁신도시로 지정할 수 있는 내용을 담은 혁신도시법(국가균형발전특별법 개정안) 대표발의와 면세유법 연장, 농기계임대법 관철 등을 주요 성과로 꼽았다.

홍 의원은 “국가균형발전특별법 개정안이 국회 상임위원회 소위를 통과해 7부 능선을 넘었다. 혁신도시가 만들어지면 수도권 기관 이전, 인구 증가, 경제유발효과로 일자리와 소득이 보장된다. 여러분이 앞장서 도와달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농어촌농어민이 잘 살아야 대한민국이 강한 선진국이 된다. 농어민이 5200만 국민 먹거리를 생산한다는 자부심을 갖고 당당하게 살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 자리에는 황선봉 군수와 이승구 의장, 김봉현·김태금·유영배·이상우·전용구 군의원, 김기영·방한일 도의원 등 같은 당 정치인들이 총출동했고, 주민들이 관람석 500여석을 채워 세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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