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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상철·이봉선씨 충남농어촌발전상
  • <충남도>  yes@yesm.kr
  • 승인 2019.12.12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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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농어촌발전상 수상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충남도

충남도가 11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양승조 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27회 충남도 농어촌발전 대상’ 시상식을 가졌다.

이는 농어업인 사기와 자긍심 제고를 위해 도입한 도내 농어업분야 최고 영예의 상으로, 매년 농어업·농어촌 발전에 기여한 숨은 일꾼을 발굴해 시상하고 있다. 1994년부터 27차례에 걸쳐 603명의 우수 농어업인과 기관단체가 수상했다.

올해 대상은 부여군 조성완씨가 받았고, 예산지역

작목부문 △원예특작 남상철(인삼)씨와 △임업 이봉선(도라지)씨를 비롯한 15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양 지사는 “농어업은 생명산업이자 식량안보를 위한 최후의 보루다. 앞으로 농어업인과 농어촌이 행복한 충남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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