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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즈 편견 없는 세상 만들어요예산군보건소, 삽교고·공주대서 캠페인
  • <예산군보건소>  yes@yesm.kr
  • 승인 2019.12.04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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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보건소는 제32회 ‘세계 에이즈의 날’을 맞아 4일 삽교고등학교와 공주대학교 산업과학대학에서 ‘에이즈 예방 및 인식제고 캠페인’을 벌였다.

이날 대한에이즈예방협회, 예산교육지원청, 학교 등과 협력해 삽교고에서 에이즈예방협회 김미옥 강사가 HIV 및 성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한 청소년 성교육을 했으며, 공주대에서는 보건소 감염병관리팀 직원들이 에이즈 바로알기 등을 주제로 홍보·교육활동을 펼쳤다.

에이즈는 보통의 신체적 접촉과 기침, 재채기 등을 통해서는 감염되지 않는다. 에이즈에 대한 공포와 혐오가 가득했던 1980∼1990년대와 달리 이제는 꾸준한 치료로 관리가 가능한 만성질환이 돼, 용법대로 치료제를 복용할 경우 건강한 상태로 평균 수명까지 살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흔히 갖고 있는 에이즈에 대한 편견과 오해를 없애고 감염인에 대한 관심과 이해가 높아질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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