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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산향교 기로연 가져
  • 이병우 객원기자  bounjw@hanmail.net
  • 승인 2019.12.03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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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영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 무한정보신문

덕산향교는 11월 27일 유림회관에서 기로연을 가졌다.

이날 김현영 전교와 황선봉 군수를 비롯한 유림과 기관단체장, 주민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단한 여흥과 식사를 대접하는 경로행사를 진행했다.

그동안은 예산, 대흥, 덕산 3개 향교가 통합기로연을 열었지만, 올해는 각 향교별로 치러졌다.

기로연(耆老宴)은 조선시대 70세 이상 문신들에게 봄, 가을 정기적으로 국가에서 잔치를 베푼 것이 그 유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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