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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포문학> 제11집
  • 김두레 기자  dure1@yesm.kr
  • 승인 2019.12.02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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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포지역 문인들의 모임인 내포문학회가 <내포문학11집>을 펴냈다. 시·소설·동화·수필·평론 등 장르별 작품이 고루 실렸다.

최병석 회장은 책머리에서 “내포 신도시의 위상과 비상에 걸맞은 내포를 대표하는 문집, 누군가에게 일상의 새로운 전기가 되고 정복한 삶으로 안내하는 문집이 돼주길 소망한다”고 밝혔다.

한편 내포문학회는 11월 22일 예산읍 ‘천일가든’에서 출판기념식을 마치고 정기총회에서 최병석 회장을 재임 선출했다. 사무국장엔 김가연 시인, 사무차장엔 김창배 수필가를 선임했다.

내포문학회는 1996년에 창립, 1999년부터 2년여 활동을 쉬다가 2011년 문집을 복간한 뒤 매년 <내포문학>을 발행하고 있다.

예산, 홍성 등 내포지역을 중심으로 회원 21명이 활발한 작품 활동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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