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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우박 피해농가 사과 팔아주기직원대상 1톤 판매… 사과따기 일손돕기도
  • <예산군청 유통지원팀>  yes@yesm.kr
  • 승인 2019.11.26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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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청 직원들이 우박피해를 입은 사과를 구입하고 있다. ⓒ 예산군

예산군이 11월 22일 군청 새천년광장에서 우박피해를 입은 봉산 과수농가를 돕기 위한 ‘사과 팔아주기 행사’를 열었다.

이날 1시간여만에 직원들에게 사과 1톤을 판매했으며, 군청 구내식당도 후식용으로 사과를 제공했다.

25일에는 농정유통과와 농업기술센터 직원 30여명이 피해농가를 찾아 사과따기 일손돕기를 했다. 직원들은 피해농가의 아픔을 함께 나누며, 색과 당도가 우수한 사과수확에 구슬땀을 흘렸다.

군청의 한 직원은 “갑자기 우박피해를 입은 농가의 시름을 덜어주기 위해 1상자라도 팔아 주고 싶어 나왔다. 빛깔이 곱고 당도도 높은 사과가 우박을 맞아 안타깝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15일 봉산 봉림리 지역에 우박이 쏟아져 수확을 앞둔 사과 23농가 16.6㏊가 피해를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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