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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청 안내판만 정비, 군민 휴식처는?<뉴스, 그 후> - 9월 30일자 보도
  • 김동근 기자  dk1hero@yesm.kr
  • 승인 2019.11.11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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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이 관리의 손길이 미치지 않아 파손된 채 방치되던 군청 안내판을 새단장했다.

하지만 소개문구가 제대로 보이지 않을 정도로 훼손이 심하고 색깔이 바래 흉물스럽기까지 한 삽티공원 표지판, 주민들이 공원 이미지를 먹칠하고 있다고 손가락질한지 한 달이 넘도록 여전히 그대로다.

바로 밑 깨끗하게 서있는 요양원과 웨딩홀 안내표지판과도 뚜렷한 대비를 이룬다.

관심만 있다면 큰돈이 필요하거나 어려운 작업이 아닌 것으로 보인다. 삽티공원은 ‘예산군민의 편안한 휴식처’라는데, 행정은 군청만 중요한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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