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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의 꿈 영글다
  • 김두레 기자  dure1@yesm.kr
  • 승인 2019.11.11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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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쌀벼베기 참가자들이 경작지에서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예산군농민회

한반도 평화의 꿈을 담은 ‘2019 통일쌀 벼베기’ 행사가 올해도 열렸다. 예산군농민회(회장 박형)는 지난 3일 회원들과 함께 통일쌀경작지(신암 탄중리 육인농장 옆 논)에서 통일벼를 수확했다. 올해는 민중당 충남도당 당원도 함께 일손을 거들었고, 통일노래자랑도 함께 열려 참가자들의 흥을 더했다.

예산군농민회 엄청나 사무국장은 “통일경작지 1200평에서 수확한 총량은 4톤 정도다. 수확한 벼는 도정해 팔아 통일기금으로 적립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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