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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산향토지 23년만에 재발간2개 분과 추진위 출범
  • <덕산면행정복지센터>  yes@yesm.kr
  • 승인 2019.11.07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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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산향토지 발간 추진위원들이 출범식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덕산면

덕산면이 4일 면종합복지센터 다목적실에서 덕산의 역사와 문화를 총망라하기 위한 ‘덕산향토지발간추진위원회’ 출범식을 열었다.

이날 정윤교 면장과 마을이장, 행정협의회원, 새마을협의회원, 편찬위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기봉 전 덕산농협조합장이 편찬위원장으로 임명됐다.

편찬위는 지난 1996년 발간된 향토지를 토대로 덕산의 터전, 자취, 생활문화사, 문화예술, 성씨와 인물 등을 세밀히 조사하기 위해 편집위원회(위원장 김영주)와 집필위원회(위원장 한민수) 등 2개 분과에 60여명의 임원과 위원이 주축이 돼 향토지를 재발간할 예정이다.

향후 후세들에게 물려줄 향토문화 정립의 소중한 자료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진기봉 위원장은 “23년 전 발간된 향토지에서 누락된 자료를 발굴해 빛나는 선조의 역사와 전통을 보존하고 기록하는데 손색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 면장은 “알차고 차별화된 내용이 수록될 수 있도록 위원들과 주민들께서 적극적인 관심을 갖고 조사와 편찬에 참여해주시길 바라고, 이를 통해 지역민이 화합하고 애향심을 되새기는 기회가 되도록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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