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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수해보험 가입 서두르세요”보험료 최대 92% 지원… 읍면서 가입
  • <충남도>  yes@yesm.kr
  • 승인 2019.11.06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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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가 최근 기상이변에 따른 호우·태풍과 지진 등 풍수해로부터 도민의 재산보호를 위한 풍수해보험 가입을 권장하고 나섰다. 풍수해보험은 정부가 예기치 못한 자연재해로 인한 손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하는 정책보험이다. 가입대상은 주택과 온실, 소상공인 상가나 공장이며, 보험료의 최대 92%까지 정부가 부담한다.

주택 80㎡의 경우 약 3만6000원 중 2880원~1만7100원만 개인이 부담하면 되며, 전파시 7200만원, 반파시 3600만원의 보상금을 받을 수 있다. 그러나 보험 미가입자는 최소생계비 수준으로 전파시 1300만원, 반파시 650만원만 지원받게 된다.

가입은 읍면사무소와 5개 민간보험사(DB손해보험, 현대해상화재보험, 삼성화재, KB손해보험, NH농협손해보험)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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