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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봉길청소년단, 거사의 길을 가다
  • <예산교육지원청>  yes@yesm.kr
  • 승인 2019.11.05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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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봉길청소년단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예산교육지원청

예산교육지원청(교육장 김장용)은 10월 30일부터 11월 2일까지 윤봉길청소년단 40명(초19명, 중4명, 고8명, 교원동아리 9명)이 함께 중국 상해, 항주 일대로 ‘나라사랑 거사의 길’ 국외 체험학습을 다녀왔다고 밝혔다.

예산교육지원청은 2014년부터 윤봉길 의사를 비롯한 예산지역 선열들의 나라사랑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윤봉길청소년단과 교원동아리를 조직해 지역 청소년 리더 양성에 노력하고 있다.

이들은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윤봉길의사 의거지인 루쉰공원(홍구공원)과 상해 임시정부 청사 유적지, 가흥 김구 선생 피난처 등을 돌아보며 역사 속 독립운동가의 삶을 배웠다.

김장용 교육장은 “국외체험학습을 통해 학생들이 청년 윤봉길의 삶을 배우고 실천하면서 나라사랑 정신과 바른 인성 함양을 통해 미래 핵심인재로 설장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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