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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교초 난타 전국대회 1위
  • <삽교초등학교>  yes@yesm.kr
  • 승인 2019.11.05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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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교초등학교 학생들이 난타연주 실력을 뽐내고 있다. ⓒ 삽교초등학교

삽교초등학교(교장 인정인) 난타부 ‘라온제나’는 2일 충주시 탄금대공원에서 열린 ‘제10회 전국 탄금대 우리 소리·사물놀이 경연대회’에 참가해 학생부 1위에 올랐다.

이들은 2012년 우륵문화제 전국모듬북난타경연대회 대상부터 지난해 전국청소년민속예술제 타악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등 실력을 쌓아오고 있다.

김희범(6학년) 학생은 “그동안 난타부 친구들이 열심히 노력해온 만큼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어서 기쁘다.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인정인 교장은 “그동안 땀 흘려 연습해온 학생들과 지도에 항상 최선을 다한 지도교사와 지도강사에게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아낌없는 지원으로 학생들이 집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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