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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뮤지컬 ‘왕세자 실종사건’ 공연11월 16일 오후 5시 문예회관서
  • <예산군공공시설사업소>  yes@yesm.kr
  • 승인 2019.10.24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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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세자 실종사건’ 포스터. ⓒ 예산군

예산군문예회관은 ‘예산지명 1100주년’ 기념 및 주민들에게 문화향유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11월 16일 오후 5시 창작뮤지컬 ‘살구처럼 시린 사랑, 왕세자 실종사건’을 공연한다.

이 뮤지컬은 박진감 넘치는 미스터리한 극적 전개, 가슴을 울리는 절절한 노래들, 배우들이 펼치는 환상적인 연기로 ‘제18회 한국뮤지컬대상’에서 ‘베스트 창작뮤지컬상’과 ‘연출상’을 수상하는 등 훌륭한 작품으로 인정받았다.

조선의 궁궐에서 왕세자가 실종된 시간 전후 사건을 재배열해 나가는 방식이며, 그 과정에서 내관 구동이와 나인 자숙이의 숨겨진 사연이 밝혀지는 독특한 구성이 특징이다.

한국에서 이름 높은 서재형 연출가와 뮤지컬 ‘영웅’의 한아름 작가, 실력파 황호준 작곡가로 구성된 트리오의 첫 번째 작품이자 대표작이다.

예매는 31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으로 진행하며, 군 누리집 또는 방문, 전화(☎041-339-8211∼5)로 할 수 있다. 관람료는 전석 5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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