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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봉길 독립운동 발자취 따라청소년수련관, 26~29일 중국역사탐방
  • <예산군청 청소년팀>  yes@yesm.kr
  • 승인 2019.10.24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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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이 충의사를 방문해 직접 만든 무궁화를 윤봉길 의사 영정 앞에 헌화한 뒤 묵념하고 있다. ⓒ 예산군

예산군청소년수련관은 26일부터 29일까지 3박4일 일정으로 ‘2019년 청소년, 윤봉길을 만나다’라는 주제로 해외역사탐방길에 올랐다.

이 기간 청소년 33명과 지도사 2명은 올바른 역사 인식과 독립운동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중국 상해 루쉰공원(구 홍구공원)과 대한민국임시정부를 비롯해 남경, 진경의 독립운동 사적지를 탐방하며 윤봉길 의사의 발자취를 찾는다.

청소년들은 앞서 오리엔테이션, 무궁화만들기 등 조별활동과 일본군위안부역사관, 충의사, 독립기념관 방문 등 3회에 걸친 사전교육을 통해 독립운동 역사와 윤 의사의 생애와 정신을 배우는 기회를 가졌다.

지난 19일에는 충의사를 방문해 직접 만든 무궁화를 윤 의사 영정에 헌화하며 해외탐방의 시작을 알렸다. 이들은 루쉰공원 윤봉길기념관과 대한민국임시정부 청사에도 무궁화 꽃바구니를 헌화할 예정이다.

한 학생은 “우리나라 독립역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대표적인 애국지사인 윤봉길 의사의 발자취를 찾아 떠나는 이번 탐방에 참여할 수 있게 돼 매우 뜻 깊고 가슴이 떨린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영길 관장은 “올해 6번째를 맞는 해외역사탐방은 중국과 일본을 격년으로 탐방하고 있다”며 “우리고장의 애국지사인 윤봉길 의사를 더 가까이 느끼고 배워 올바른 역사관과 애국심을 배양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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