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교육
보성초, 다문화 ‘세상놀이 한마당’
  • <보성초등학교>  yes@yesm.kr
  • 승인 2019.10.22 14:51
  • 댓글 0
학생들이 다문화 놀이체험을 하고 있다. ⓒ 보성초등학교

보성초등학교(교장 박동신)는 18일 강당에서 전교생을 대상으로 배려·공감·어울림의 다문화 체험교육 ‘세상놀이 한마당’을 열었다.

다문화 체험교육은 중국·베트남·태국·일본·프랑스 등 다양한 국가의 문화를 이해하고 다문화 친화적인 학교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펼쳐졌다.

이날 행사는 예산군다문화센터 지원을 통해 △호둘리(러시아) △락껀생(캄보디아) △다루마오토시(일본) △띵가띵가(프랑스) △넴롱(베트남) △까박카이(태국) △팔각건(중국) 등 다양한 놀이 활동이 이어졌다.

박동신 교장은 “우리 학교는 다문화 학생 14명이 함께 공부하고 있다. 학생들이 문화의 다양성을 존중하고 함께 어울리는 모습을 보면 감사함을 느낀다. 앞으로도 다문화 친화적인 학교 분위기를 만들어 더불어 사는 행복한 학교가 되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 <무한정보>는 직접 취재하지 않은 기관·단체 보도자료는 윤문작업만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기자명을 쓰지 않고, 자료제공처를 밝힙니다.

<저작권자 © 예산뉴스 무한정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성초등학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