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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 잘 받아야 프리지어 품질↑
  • <충남도농업기술원>  yes@yesm.kr
  • 승인 2019.10.15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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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농업기술원이 고품질 프리지어 생산을 위해 세심한 햇빛관리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프리지어는 정식 후 차광을 통해 지온을 낮춰야 구근의 새싹이 잘 나오지만, 싹이 어느 정도 자라면 아침 일찍부터 보온커튼·차광막 등을 최대한 열어 햇빛을 많이 받도록 해야 한다.

또 야간온도도 14℃ 안팎으로 관리하는 등 11월 중순까지 최대한 생육시켜야 하며, 낮은 농도의 액비를 10일 간격으로 공급해 튼튼하게 키워야 한다.

만약 햇빛 부족으로 도장하거나 생육이 저하되면, 수확 시 꽃의 품질이 떨어지고 수량도 줄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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