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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쌍지암에서 시를 읽다‘시로여는세상’과 매년 시콘서트
  • <쌍지암>  yes@yesm.kr
  • 승인 2019.10.08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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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들이 시 콘서트를 즐기고 있다. ⓒ 쌍지암

광시 대리에 위치한 쌍지암은 지난 5일 ‘시로 여는 세상 산사 시 콘서트’를 열었다.

‘시로 여는 세상’이 주관한 이번 낭송회에는 회원들과 쌍지암 신도들, 추사시낭송회원, 세종시마루 등이 함께했다.

 

ⓒ 쌍지암

이날 행사는 이은봉 시인의 ‘시로 여는 세상 발전 가능성과 전망’ 주제발표와 최병욱 초대가수의 시노래, 참가자들의 시낭송, 주제토론 등이 이어져 시로 함께하는 가을축제가 됐다.

쌍지암과 시로 여는 세상은 매년 10월 첫째 주 토요일 정기적으로 이 행사를 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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