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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만나는 추사 명작예산군, 공공저작물로 개방 … 누구나 이용가능
  • <예산군청 문화예술팀>  yes@yesm.kr
  • 승인 2019.10.08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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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이 공공저작물로 개방한 추사 김정희 선생 수선화부 탁본. ⓒ 예산군

예산군이 추사 김정희 선생과 옛 문인들의 작품을 고화질로 담은 사진을 공공저작물로 개방했다.

추사기념관에서 보유하고 있는 추사 수선화부 탁본 등 문화재 5점은 군 누리집(www.yesan.go.kr)-미디어 소통-사진 속 예산-이모저모 게시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공공저작물은 ‘저작권법’에 따라 공공기관 등이 저작재산권의 전부 또는 일부를 보유해 국민이 자유롭게 이용가능한 저작물이며, 공공누리 제1유형은 출처표시만 있으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이 사진들은 누구나 별도의 이용허가 없이 출처만 표시하면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홍보책자나 각종 인쇄물에 활용될 것으로 보인다.

군 관계자는 “사진 개방을 통해 더 많은 분들이 추사와 옛 문인 명사들의 아름다운 작품에 대해 알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무한정보>는 직접 취재하지 않은 기관·단체 보도자료는 윤문작업만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기자명을 쓰지 않고, 자료제공처를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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