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
“하나되는 삽교중”30회 총동문 한마음 체육대회
  • 김두레 기자  dure1@yesm.kr
  • 승인 2019.10.07 11:56
  • 댓글 0
이민호(오른쪽) 추진위원장이 석동휘 교장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 무한정보신문

삽교중학교 총동문회(회장 전용구)가 주최한 ‘제30회 총동문회 체육대회’가 9월 28일 모교 운동장에서 열렸다.

제34회 동문회(회장 홍성호)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대회사와 환영사, 체육대회 등이 이어져 선후배간 화합의 자리가 됐다.

전용구 총동문회장은 격려사에서 “오곡이 익어가는 아름다운 계절에 추억이 가득한 교정에서 총동문 체육대회를 하게 돼 기쁘다. 동심의 세계로 돌아가 오늘 하루 마음껏 웃고 즐기는 시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민호 주관기수 추진위원장은 대회사를 통해 “이번 총동문회와 체육대회 슬로건은 ‘하나되는 삽교중학교’다. 믿음과 화합속에 하나로 뭉치고 두터운 정을 나누며 우의를 재확인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특히 이날 주관기수는 후배들과 학교 발전을 위한 장학금 100만원을 학교에 전달해 훈훈함을 더했다.

체육대회는 장년부와 청년부로 나눠 배구, 족구, 계주, 여자승부차기 등으로 진행됐다.

종합우승은 37회가 거머쥐었고 2위 22회, 3위는 26회가 차지했다.

<저작권자 © 예산뉴스 무한정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두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