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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0회 전국체전’ 서울서 개막충남대표단 1654명 출전… 10일까지 열전
  • 김동근 기자  dk1hero@yesm.kr
  • 승인 2019.10.07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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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0회 전국체육대회’가 4일 서울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시작을 알렸다.

충남도에 따르면 개회식은 선수단 입장, 대회기 게양, 주제 공연, 성화 점화 등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양 지사가 이날 경기장에 입장하는 충남대표단을 환영하고 선전을 기원했다.

도는 선수 1214명과 임원 440명 등 1654명이 출전해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지난해 전북 일원에서 열린 99회 대회에선 1244명이 참가해 금 59, 은 51, 동 80개로 3만7791점을 획득해 종합6위를 기록했다.

대한체육회가 주최하고 서울시 등이 주관하는 전국체전은 오는 10일까지 잠실주경기장을 비롯한 72개 경기장에서 치러진다. 17개 시도 선수단 3만여명이 고등부, 대학부, 일반부로 나눠 47개 종목(정규 45개, 시범 2개)에서 열전을 벌인다.

전국체전은 올해 100회째를 맞아 의미가 남다르다. 전국체전조직위원회는 지난 1920년 11월 4일부터 6일까지 조선체육회가 배재고 보구장에서 주최한 ‘제1회 조선야구대회’를 전국체전 효시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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