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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가정에 아기사진 촬영권 지원예산군, 지역사진관과 업무협약 ‘눈길’
  • <예산군청 인구정책팀>  yes@yesm.kr
  • 승인 2019.09.26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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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과 사진관 관계자들이 업무협약을 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예산군

예산군은 25일 군수실에서 군내 사진관과 ‘아기탄생 축하 기념사진 촬영지원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는 30만원 상당의 아기사진촬영권을 출산가정에 지원하는 내용으로, 관이 주도하던 인구정책에 지역업체가 직접 참여해 협업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기존에 전군민이 아기탄생을 축하하기 위해 <무한정보>에 탄생기사를 게시하고 탄생사진을 액자로 제작해주던 사업을 확대해, 출생 후 1년 이내 협약업체에 촬영권을 제출하면 8인치 규격 아기사진 1매와 가족사진 1매를 베젤액자로 제작해준다.

대상은 군내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10월 1일 이후 출생신고한 가정이며, 출생신고시 읍면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총무과 인구정책팀(☎041-339-7237)이나 주소지 읍면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군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군민과 함께 저출생을 극복할 수 있는 다양한 협업사업들을 발굴하겠다”며 “보다 체감도 높은 정책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무한정보>는 직접 취재하지 않은 기관·단체 보도자료는 윤문작업만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기자명을 쓰지 않고, 자료제공처를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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