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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입에 쏙 ‘루비에스’ 미니사과일본품종보다 맛·식미 뛰어나
  • <충남도농업기술원>  yes@yesm.kr
  • 승인 2019.09.11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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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이 육성한 신품종 미니사과 ‘루비에스’. ⓒ 충남도농업기술원

충남도농업기술원이 신품종 미니사과 ‘루비에스’ 보급을 확대한다.

이 품종은 농촌진흥청이 육성한 것으로, 한입에 쏙 들어가는 작은 크기다. 평균 과중이 86g 정도여서 초등학교 급식용으로 알맞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 탄저병에 강하고 10월 말까지 낙과가 거의 없어 체험농장이나 관광농원에도 적합하다. 특히 일본에서 도입한 기존 미니사과 ‘알프스오토메’보다 크고, 맛과 식미가 뛰어나다.

도농업기술원 강경진 연구사는 “국내 사과재배면적의 63% 이상을 일본 품종 ‘후지’가 차지하고 있다”며 “앞으로 국내 육성 신품종을 보급하고, 각 지역마다 특색 있는 주산지를 형성해 농가소득을 향상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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