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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보건소, 장기기증 활성화 ‘복지부장관상’군내 장기기증자 증가세, 관련조례 제정
  • <예산군보건소>  yes@yesm.kr
  • 승인 2019.09.11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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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묵(가운데) 소장 등 보건소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예산군

예산군보건소가 10일 용산 전쟁기념관 이병형홀에서 ‘2019년 장기기증 활성화 우수기관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는 장기·조혈모세포·인체조직 기증문화 확산과 기증자 발굴에 공로가 큰 기관과 종사자에게 대한 포상이다.

군내 장기기증 희망 등록자가 해마다 증가 추세에 있고, ‘예산군 장기기증 등록 장려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장기기증자에 대한 다양한 혜택을 안내하는 등의 노력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보건소는 조례에 따라 장기기증 상담실을 마련하고, 기증가능 유형과 등록을 안내해 지난해 250명에 이어 올해 9 현재 214명이 장기기증 등록을 마친 상태다.

보건소 관계자는 “국내 장기이식대기자는 4만여명이며 예산군 대기자도 48명이지만 이식건은 3건에 불과하는 등 장기기증은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라며 “1명의 기증으로 최대 100여명의 환우에게 삶의 희망을 나눠줄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수상을 계기로 장기기증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장기기증자와 그 가족들에게는 생명을 살렸다는 자부심을 심어주기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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