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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돈가 고 손예신씨, 아너소사이어티 가입남편 지경섭 대표가 고인 나눔정신 기려
  • <예산군청 행복키움팀>  yes@yesm.kr
  • 승인 2019.09.11 18:17
  • 댓글 1
지경섭 대표 가족 등이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식을 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예산군

예산읍 ‘지돈가’ 지경섭 대표 가족들과 이관형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등은 10일 예산군청 군수실에서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식’을 가졌다.

이는 지 대표가 지난 3일 배우자 고(故) 손예신씨 이름으로 성금 1억원을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급회에 지정기탁하면서 이뤄졌다.

그는 “평소 나눔을 실천하던 정신을 기리고자 고인의 이름으로 아너 소사이어티에 가입하게 됐다”며 “나눔이 지속적으로 이어져 모두가 행복한 예산이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아너 소사이어티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2007년 12월 설립한 개인고액기부자 클럽으로, 개인기부 활성화를 통해 사회공동체의 안정적인 발전을 꾀하고자 만든 모임이다. 1억원 이상을 누적 기부하거나 약정하면 회원이 될 수 있고, 지금까지 군에서 가입한 회원은 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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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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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헐... 2019-09-18 07:42:07

    기부는 돈 있는 사람들이 하는 것이 아니다...
    마음에 여유가 있고 배풀 줄 아는 사람들이 하는 것이다...
    그런데 저렇게 고액기부 클럽을 만들어 운영 하는 것은 순수한 기부의 의미를 퇴색 시킬 수 있다.
    기부가 일부 돈 많은 사람들이 하는 것이다 라는 인식을 심어 줄 수 있으며,
    기부 하는 사람들 조차도 그런 의식을 무의식중에 내재화 할 수 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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