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농업
예산황토사과 러시아 수출길홍로품종 4톤 블라디보스톡으로
  • <예산군청 유통지원팀>  yes@yesm.kr
  • 승인 2019.09.11 18:13
  • 댓글 0
출하식에 참석한 기관단체장 등이 예산황토사과를 들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예산군

예산군 대표 농특산물인 예산황토사과가 러시아 수출길에 올랐다.

군은 11일 신암 예산농산물유통센터(APC)에서 양승조 지사와 황선봉 군수 등 기관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예산황토사과 수출출하식을 가졌다.

러시아로 수출하는 사과는 올해 수확한 홍로 품종이며, 규모는 총 4톤이다. 블라디보스톡 지역으로 수출돼 극동지역 대형 유통마트 등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군은 중부권 최대 사과주산지로 연간 2만9808톤을 생산하고 있다. 풍부한 재배경험과 기술, 청정 황토밭과 일조량이 풍부한 환경에서 생산해 타지역 사과보다 맛과 품질이 우수하며 전국적으로 인기가 매우 높다.

지난 3·4월 베트남으로 13톤을 수출한데 이어 올해 들어서만 모두 세 차례 해외수출길에 올랐다. 연말까지 베트남, 캄보디아, 러시아 등으로 추가수출이 예정돼 있어 내수시장 가격안정과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 <무한정보>는 직접 취재하지 않은 기관·단체 보도자료는 윤문작업만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기자명을 쓰지 않고, 자료제공처를 밝힙니다.

<저작권자 © 예산뉴스 무한정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예산군청 유통지원팀>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