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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인들, 추석맞이 얼굴알리기 분주펼침막 걸고 명절인사 눈길… 새인물도 등장
  • 김동근 기자  dk1hero@yesm.kr
  • 승인 2019.09.11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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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정치인들과 정당들이 내건 추석인사 펼침막. ⓒ 무한정보신문

지역정치인들이 추석을 맞아 ‘이름 알리기’에 분주한 모습이다.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예산읍내 아리랑고개 회전교차로 등 유동인구가 많은 곳에 얼굴까지 나온 펼침막을 내걸었다.

특히, 내년 4월 15일 치러지는 ‘제21대 국회의원선거’를 7개월여 앞두고 총선주자들은 거의 빠짐없이 총출동했다. 정당별로 보면 △더불어민주당-강희권 전 예산홍성지역위원장, 김학민 순천향대 교수 △자유한국당-김용필 전 충남도의원, 홍문표 국회의원 △바른미래당-김석현 예산홍성지역위원장 △민중당-김영호 충남도당위원장 등이다(정당·가나다순).

고향방문을 환영하며 행복한 한가위를 바라는 명절인사가 대부분이지만 △위대한 국민, 당당한 나라(민주당 충남도당) △아베 경제침략·트럼프 방위비 인상 NO!(김영호 위원장) △다함께 잘사는 ‘평화의 시대’, 서해권 경제중심지 예산(강선구 군의원) 등 메시지가 담긴 내용이 눈에 띈다.

잘 알려지지 않은 인물도 등장했다. 예산홍성 총선출마를 선언한 이주형씨다.

그는 지난 2일 한 인터넷방송을 통해 자신을 “예산홍성 지역토박이”라고 소개하며 “무능하고 구태의연한 정치인은 이제 바꿀 때가 됐다. 50대 젊은 인재가 홍성예산 경제를 살리고자 국회에 입문하려고 한다. 산업공학을 전공한 이주형이 군민행복지수를 높이는데 효자가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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