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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교고 ‘비바틴’, 전국청소년연극제 최우수상
  • <삽교고등학교>  yes@yesm.kr
  • 승인 2019.09.10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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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바틴’ 단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삽교고등학교

삽교고등학교(교장 김동준) 연극부 ‘비바-틴’이 ‘제23회 전국청소년연극제’에 참가해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지난 7월 열린 ‘제23회 충남청소년연극제’에 대상 수상을 통해 충남 대표로 이번 대회에 출전한 이들은 윤봉길 의사 이야기를 다룬 ‘내가 윤봉길이다’를 열연했다.

학교 관계자는 “학생들이 이번 공연을 통해 불꽃청년 매헌 윤봉길 의사의 발자취를 돌아보며 우리고장의 위대한 선열에 대한 존경심과 긍지를 새겼다”고 말했다.

한편 삽교고 연극부는 2008년 ‘단하’라는 이름으로 창립해 현재 고석주 교감과 이주희 교사의 지도아래 현재 총 45명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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