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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소방서, 위험요소 제거에 ‘최선’
  • <예산소방서>  yes@yesm.kr
  • 승인 2019.09.10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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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대원과 의용소방대원들이 태풍 ‘링링’ 북상에 따른 피해를 막기 위해 위험요소 제거작업을 벌이고 있다. ⓒ 예산소방서

예산소방서는 7일 제13호 태풍 ‘링링’ 북상에 따른 자연재난 피해 최소화를 위해 인력 894명을 동원해 각종 위험요소를 제거했다.

주요 조치사항으로는 도로에 쓰러진 나무제거 50건, 낙하물 제거 20건, 간판고정 9건 등 98건으로, 일부 의용소방대원들은 체인톱 및 굴삭기 등 개인 장비를 동원하는 등 인명피해가 없도록 제거작업을 벌였다.

강기원 서장은 “위험을 감수하며 현장에서 맡은바 최선을 다한 전 직원들과 의용소방대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태풍의 영향권은 벗어났지만 추후 위험요소가 있으면 주저하지 말고 119에 신고해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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