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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미로운 재즈 선율 ‘소화제’도청 문예회관서 24일
  • <충남문화재단>  yes@yesm.kr
  • 승인 2019.09.10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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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공연 ‘소화제’가 24일 오전 11시 충남도청 문예회관 1층 로비에서 펼쳐진다.

이날 공연은 ‘재즈와 함께 춤을 with Waltz’라는 제목으로 진행되며, 각 시대별 왈츠 곡을 재즈 편곡을 통해 새롭게 재해석해 다소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왈츠의 매력을 다시 느낄수 있다. 빈 왈츠의 대표곡 ‘다뉴브 강의 잔물결’부터 F. 쇼팽의 왈츠 No. 1. Op. 69. , 그리고 재즈 왈츠 Blusette까지 각 왈츠곡을 탐색할 예정이다.

한편 ‘지역문화예술회관 문화가 있는 날 공연산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소화제’는 학업, 직장, 가정 등 여러 이유로 지쳐있는 사람들의 꽉 막힌 일상을 감미로운 재즈 선율로 달래기 위해 기획된 공연 시리즈물이다.

올해 9~11월 중 매월 마지막 주 화요일 오전 11시에, 총 3회로 진행될 예정이다. 클래식, 영화, 대중음악 등 대중들이 공감할 수 있는 주제와 재즈를 접목한 공연들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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