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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봉길뮤지컬 ‘워치’ 티켓예매 시작도청·군문예회관 공연 인터파크서
  • <충남문화재단>  yes@yesm.kr
  • 승인 2019.08.29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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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봉길(조성윤)과 김구(황만익)가 만나는 연습장면. ⓒ 충남문화재단

충남문화재단이 제작하는 매헌 윤봉길 의사 뮤지컬 ‘워치’가 충남공연 티켓예매를 8월 27일 시작했다.

윤 의사가 독립운동을 위해 예산에서 상하이로 떠난 뒤 홍커우공원 의거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을 그린 창작뮤지컬이다.

주요 캐스팅은 ‘윤봉길’역 조성윤, 미래를 보는 초능력자 ‘박태성’역 정원영, 한인애국단을 이끄는 ‘구혜림’역 스테파니(김보경), 백정선이라는 가명으로 활동했던 ‘김구’역 황만익 배우다.

9월 10~15일 서울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을 시작으로 9월 26일 충남도청문예회관, 10월 2일 예산군문예회관에서 차례로 무대에 오른다. 티켓은 인터파크 예매사이트(☎1544-1555)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문의 컬처마인 ☎1566-5588).

정인석 프로듀서는 “역사적 사실에 기반해 윤봉길 의사를 비롯한 독립운동가들의 뜻을 되새겨봄과 동시에 상상의 인물과 허구의 스토리를 가미해 역사에 흥미를 더한다는 기획의도에 맞게, 20명의 배우들이 함께하는 연습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도 진지한 모습으로 이뤄지고 있다”고 전했다.

 

충남공연 포스터. ⓒ 충남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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