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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복지재단 직원 공채
  • <충남도>  yes@yesm.kr
  • 승인 2019.08.16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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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가 ‘충남복지재단’ 직원 19명을 선발하기 위해 공채절차를 시작했다.

이 재단은 저출생고령화시대 급격한 복지환경에 대응하고, 전문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한 비영리 기관이다. 민선7기 출범 이후인 지난해 11월 행정안전부 심의에서 경제적 타당성 등을 인정받아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

도출연기관으로 오는 10월 중 내포신도시에 들어설 예정이며, 2실 4팀 24명으로 조직을 구성한다. 주요 사업은 △충남형 복지정책 개발·분석·진단, 현장정책 지원 △위기 등 고난이도 사례 컨설팅·솔루션 △사회복지서비스 품질관리·컨설팅 지원 △복지자원의 효율적 관리·배분을 위한 나눔네트워크 구축 △충남사회서비스단 운영 등이다.

채용예정직원은 연구직 실장 1명과 팀장 1명, 팀원 6명, 일반직 팀장 2명과 팀원 9명 등이다.

연구실장을 맡게 될 선임연구위원 자격요건은 복지분야 박사학위 소지자로 연구경력 10년 이상 또는 실무경력 15년 이상이다. 팀장인 책임연구원은 복지분야 박사학위 소지자로 연구경력 7년 이상 또는 실무경력 10년 이상이다.

일반직 팀장은 국가나 지방자치단체에서 5급(상당) 이상 근무한 경력이 있는 사람 또는 6급(상당)으로 5년 이상 근무한 경력이 있는 사람, 공공기관에서 10년 이상 관련업무에 근무한 경력이 있는 사람, 사회복지시설이나 유관단체 등에서 10년 이상 근무한 경력이 있는 사람, 해당분야 석사학위 이상 소지자로 관련업무 10년 이상 경력이 있는 사람 등이다.

도는 9월 3일까지 원서를 접수한 뒤 같은 달 4∼10일 서류심사·필기시험, 17일 면접시험을 거쳐 20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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