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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의 눈> 칡덩굴이 가로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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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08.12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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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후죽순(雨後竹筍), 아니 ‘우후칡덩굴’이다. 예산군이 지난해 5~6월 경관을 개선하기 위해 2억원을 들여 봉산 구암리~대지리 구간에 식재한 스토로브잣나무와 홍가시나무(레드로빈)가 형체를 알아볼 수 없는 지경이다.

제때 제초작업이 이뤄지지 않아 상당수의 조경수가 칡덩굴에 뒤덮여 버렸다. 이를 제보한 주민은 “도로변 미관을 해칠 뿐만 아니라 어린 나무들의 생육도 방해하기 때문에 관리를 서둘러야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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