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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내 어린이물놀이장 북적북적4곳 보름동안 1만4044명 이용
  • 김동근 기자  dk1hero@yesm.kr
  • 승인 2019.08.12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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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청 물놀이장을 찾은 아이들이 공놀이를 하고 있다. ⓒ 예산군

예산군이 운영하는 물놀이장 4곳에 개장 뒤 1만4044명이 찾은 것으로 집계됐다. 군에 따르면 6일 기준 누적이용자(괄호안은 폐장일)는 △군청천백년광장(18일)-5630명 △무한천체육공원(15일)-5200명 △산성리어린이공원(26일)-1720명 △봉수산자연휴양림(18일)-1494명이다.

천백년광장의 경우 관리문제로 닥터피시를 장난감낚시터로 대체했으며, 어린이차량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군청입구 그늘막(천막)쪽에 출입통제라인을 설치했다.

또 주말(토·일요일)에는 의회동과의 사이에 있는 주차장을 이용객쉼터로 활용한다.

기상청(신암 종경리 자동기상관측장비)에 따르면 지난 5일은 올해 들어 낮 최고기온이 가장 높은 35도(오후 3시 17분)를 기록했다.

이번 주도 평년(최저기온 21~22도, 최고기온 30~32℃)보다 높은 35도 안팎으로 무덥고, 열대야가 나타나는 날이 많을 것으로 예보돼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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