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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휴가는 오감만족 예산으로!출렁다리 인기… 예산9미도 즐겨요
  • <예산군청 홍보팀>  yes@yesm.kr
  • 승인 2019.07.18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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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에서 170여만명이 방문한 예당호 출렁다리. ⓒ 예산군

예산으로 오감만족 여행을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

국내 최장인 402m ‘예당호 출렁다리’가 지난 4월 6일 개통한 뒤 18일 기준 169만8859명이 다녀가는 등 관광명소로 급부상하고 있다. 또 시원한 바람과 탁 트인 전망을 느낄 수 있는 예당저수지와 싱그러운 숲 향기를 만끽할 수 있는 봉수산자연휴양림도 대표적 명소다.

수덕사와 덕산온천, 추사고택, 예산황새공원은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풍성해 방문객들의 이목을 사로잡는다. 특히 덕산온천단지는 남녀노소 누구나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리솜 스플라스’가 있어 뜨거운 여름을 어느 곳보다 시원하게 보낼 수 있다.

예산의 먹거리들로 무더위에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는 것도 권한다. △소갈비 △예당붕어찜 △예당민물어죽 △삽다리곱창 △수덕사 산채정식 △장터국밥 △국수 △광시한우 등 예산8미가 식도락가들의 코와 입을 자극하기 때문이다.

수덕사 산채정식과 삽다리곱창. ⓒ 예산군

당일여행은 추사고택~예당호 출렁다리~수덕사~충의사~덕산온천 5시간 코스 또는 수덕사~충의사~예당호 출렁다리~슬로시티 대흥~예산황새공원 6시간 코스를 계획하면 좋다.
1박2일로 방문한다면 1일차로 추사고택~한국고건축박물관~수덕사~충의사~덕산온천(숙박) 순으로 둘러보고, 이튿날 예당호 출렁다리~예당관광지(조각공원)~슬로시티 대흥~봉수산자연휴양림(수목원)~예산황새공원을 추천한다.

출렁다리 개통으로 방문객 수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관광지식정보시스템 상반기 입장객통계에 따르면 수덕사가 19만1342명 늘어난 51만8011명으로 집계됐다.
이밖에 △예당관광지 야영장-13만9384명 △예당관광지 오토캠핑장-3413명 △추사기념관-3만8982명 △예산황새공원-4만7536명 △예산사과와인(은성농원)-4955명 등 전년대비 250%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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