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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회 ‘5분발언’ 실효성 높인다10일 안에 조치계획 보고토록 조례개정 추진
  • <충남도의회>  yes@yesm.kr
  • 승인 2019.07.11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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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익현 충남도의원이 ‘5분발언’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충청남도의회 회의규칙’ 일부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이 개정안은 도지사나 교육감이 10일 이내 도의원 5분발언 조치계획을 해당의원에게 보고하도록 한 것이 핵심이다. 그동안은 5분발언 후속조치는 업무보고 별책으로 추진상황을 확인할 수 있었다.

전 의원은 “5분발언은 집행기관의 정책형성과 각종 현안사항에 대해 의견을 제시하고 정책집행 등을 감시·감독해 도민의 권익보장을 위한 의정활동이지만, 집행부(충남도, 충남도교육청)의 느슨한 대처로 사장되기 일쑤였다”고 발의배경을 설명했다.

한편 개정안은 19일 열리는 제31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심의의결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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