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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 논콩 재배관리
  • <충남도농업기술원>  yes@yesm.kr
  • 승인 2019.07.11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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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농업기술원은 장마철을 맞아 논 콩 재배 관리요령을 발표했다. 장마·폭우 등 과습조건이 오랜 기간 지속되는 7∼8월에 많이 발생하는 습해는 배수불량지에서 주로 나타나므로 배수관리에 힘써야 한다.

특히 개화기 이후 콩알이 차는 시기에 일주일 이상 토양이 과습하면 수량이 반 이상 줄어 피해가 크기 때문에 중경·배토작업으로 습도를 조절해야 한다. 또 습한 곳에서는 역병과 점무늬병 등 병해가 쉽게 발생한다. 역병에 걸린 경우 병든 식물체를 바로 제거하고, 점무늬병 발병시 적용약제를 살포해 확산을 막는 게 중요하다.

콩 개화기는 겨우살이를 끝낸 톱다리개미허리노린재 출현시기와 맞물려 피해가 우려되므로 발견초기 방제해야 수확량 감소를 예방할 수 있다.

한편 쌀 수급정책 일환인 도내 벼 대체작물 가운데 논 콩 재배는 1200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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