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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림초, ‘플라잉디스크 윷놀이’ 남녀동반 우승
  • <조림초등학교>  yes@yesm.kr
  • 승인 2019.07.11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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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림초 학생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조림초등학교

조림초등학교(교장 최인순)는 10일 오가초등학교에서 진행된 ‘교육장배 플라잉디스크 윷놀이 대회’에서 남녀팀 모두 우승을 거머쥐었다.

평소 실내 뉴스포츠 활동으로 플라잉디스크(원반장난감) 윷놀이를 꾸준히 즐기던 조림초 학생들은 남자부(김성민, 조경현, 김민석, 정지율, 김재욱), 여자부(이단비, 최서용, 최하늘, 한지연, 이연희)로 팀을 꾸려 대회에 참가했다.

남자팀은 신암초와 결승에서 만나 안정적인 게임운영을 보이며 우승했고, 여자팀은 예덕초와 구만초를 차례로 이긴 뒤 신암초와 결승에서 맞붙어 접전 끝에 우승을 따냈다.

남자팀 주장 김성민 학생은 “플라잉디스크 윷놀이를 좋아해 친구들과 꾸준히 연습했는데, 대회에서 우승까지 하게 될 줄은 몰랐다. 정말 기쁘고 앞으로 후배들이 계속해서 열심히 해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여자팀 주장 이단비 학생도 “함께 열심히 연습했던 팀원들에게 고맙고, 결승에서 끝까지 좋은 경기를 펼친 신암초 친구들에게도 박수를 보내고 싶다”는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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