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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68세, 아직은 젊다천방지축 협동조합 예비마을기업 선정
  • <예산군행복마을지원센터>  yes@yesm.kr
  • 승인 2019.07.11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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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방지축 조합원들의 모습. ⓒ 예산군행복마을지원센터

대술 방산리 주민들로 구성된 ‘천방지축’ 협동조합이 9일 충남도 예비마을기업으로 선정됐다.

천방지축 협동조합은 마을에서 친환경 콩을 공동재배해 전통장류를 생산하고 마을에서 생산된 농산물을 공동으로 판매해 마을 소득증대와 공동체 회복을 위한 활동에 목적을 두고 있다.
천방지축 조합원 평균연령은 68세로, 사업계획서가 가장 우수했다는 평가다.

이예복(72) 대표는 “우리 모임이 나이가 많다지만 마을에서 일할 수 있는 가장 젊은이다. 마을마다 조건은 다 비슷하다고 생각한다. 마을에 활력을 불어넣고 싶어 무엇인가 해보고 싶었다”며 취지를 밝혔다. 

이어 “우리가 일을 시작하게 된 것은 예산군행복마을지원센터의 역할이 크다. 이왕 시작한김에 마을축제 공모사업에도 응모를 했다. 마을기업 선정을 자축하고 많은 주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10월에 축제를 열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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