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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내 최초 치매치료관리비 지원모든 군민 대상… 상반기 1억4000만원 집행
  • <예산군보건소>  yes@yesm.kr
  • 승인 2019.07.09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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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보건소가 도내 최초로 치매치료관리비를 전 군민에게 확대했다. 타 시군은 60세 이상 건강보험료 120% 이하인 국가지원대상 치매환자에게만 치매치료관리비를 지원하고 있지만, 우리군은 지난 1월부터 군수공약사항으로 건강보험료나 연령기준 제한 없이 지원하고 있다. 지원범위는 치매치료관리비 중 본인부담금인 치매 처방료와 약제비 등 당일진료비로, 월 3만원 정도다.

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6월 기준 치매환자 2087명을 등록관리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52%인 1088명에 대해 약 1억4000만원의 치매치료관리비를 지원했다. 특히, 국가지원에서 제외됐던 187명에게 순 군비로 1600만원을 지원했다.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노인 유동인구가 많은 주요기관 300곳에 안내판을 비치해 치매조기검진과 치료관리비 지원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며 “치매환자와 가족들의 부담을 덜기 위한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조호물품 제공, 인지재활교실 운영, 치매가족 자조모임 등을 강화해 치매관리에 총력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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